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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가명을 원칙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의뢰인 조성민은 같은 직장의 동료 김지영과  업무상 서로 가까워져, 결국 교제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지영은 만난지 2달도 안되어 

집안 사정이 어렵다면서 7천만원을 대여해주면 갚겠다고 하는등,

이혼을 하고 자신과 결혼하자고 하는 등으로 조성민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조사결과 김지영은 그 당신에도 다른 남자와 같은 내용으로 혼담이 오고가든 중이였습니다.-

 

결국, 김지영은 조성민에게 돈을 빌린 뒤, 이 돈을 자신의 성형수술비용등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이를 알게된 조성민이 돈을 갚으라고 하자,

그 동안 만나준 댓가라면서 , 지속적으로 돈을 갚고자 한다면, 조성민의 직장은 물론 집에도 알리겠다고 하는 등으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일단 조성민은 법률사무소아신에 방문하여 변호사면담을 하고 선임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사는 상대방에게 추가적으로 공갈협박을 자행할 경우 , 관련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형사고소하겠다고 

통지합니다.

 

또한 기일을 정해 가져간 돈을 상황하라고 까지 합니다.

 

그러나 이미 돈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소송전에 앞서 문서를 만들기 위한 전초작업? 이였습니다.

 

검찰고소를 진행함에 있어, 우선 경찰서에서는 불기소로 송치하였으나, 검찰조사단계에서 변호사는 

검찰청까지 직접 출석하여, 유죄임을 밝혔고, 이에 검사는 합의를 제시했으나 상대방이 이행을 하지 않아 결국 

처벌되었습니다.

 

자칫 경찰의 의견을 그대로 받아들었다면 의뢰인은 참담한 결과를 보았을 것입니다.

상대방이 돈을 갚지 않으려고 파산을 준비중이였기 때문에 무엇보다 형사건 기소가 중요하다는 결론을 변호사님이 

내렸기 때문에 검찰청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상대방은 이제 결혼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상대방의 신혼집 주소를 이미 입수했습니다.

따라서 강제집행을 하여 상대방의 결혼전 삶이 남자등쳐먹고 산다는 것은 간접적으로나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돈을 받아내는 것은 이처럼 소송부터 잘 맞추어야 가능합니다.

무턱대고 소송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략을 가지고 소송을 하는 곳 

그 곳이 법률사무소 아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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