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부동산등 채무금에 관련한 계약서 작성 시 바로 서명하지 마세요

최근에 상대방이 내민 계약서를 잘못 서명하는 등으로 채권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흔히, 계약서는 상대방이 준비해서 옵니다. 
하지만 그 준비된 계약서는 어느 일방이 상당히 불리한 법적 숨은 의도가 있습니다.
따라서 즉시 서명하시지 말고 계약서만 받아서 읽어보고 검토하고 서명하겠다고 하신 뒤  

계약서를 받아서 오십시오

 

여러분들이 부동산 계약, 혹은 금전문제로 발생하는 금전대차계약, 차용증 등등
상대방이 써주는 내용을 그대로 다시 서명을 해버리면 법적이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이 교묘하게 형 사건을 벗어나려는 수작도 여기에 표현해서 빠져나갑니다.
법률사무소 아신에 계약서를 가지고 오셔서 검토를 해보면 상대방이 지능적으로 작성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셔서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서 수정하거나 첨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재산이 걸린 문제를 그렇게 쉽게 치부해버린다면 나중에 정말 뼈에 사무치는 결과만 기다릴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소송도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유의하십시오

제목 날짜
국가보안법제3조급법령제19호제4조나항각위반피고   2017.04.05
국가보안법위반   2017.04.05
경작지반환   2017.04.05
소유권이전등기청구사건   2017.04.05
부동산이전등기말소   2017.04.05
가옥명도급가임   2017.04.05
정조지급   2017.04.05
토지건물이전등기   2017.04.05
토지소유권이전등기   2017.04.05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   2017.04.05
토지건물소유권이전등기   2017.04.05
토지건물매매무효확인   2017.04.05
재판합의등 모든 계약서 함부러 서명하지 마세요   2016.03.17